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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수정 추기경과 이만득(맨 오른쪽) 신임회장, 김완중 전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염수정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국가·문화·종교를 떠난 형제애를 강조하셨다”면서 “동성중고등학교가 형제애가 있는 학교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동성총동창회는 학교와 후배들을 위해 해마다 1억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목요 명사 특강 및 예체능 교육, 체험학습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동성 100주년 기념관 내 혜화아트센터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전 동성고교장 박일(반포1동본당 주임) 신부와 동성고 출신인 이동익(방배4동본당 주임) 신부가 함께했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