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덕 신부(가밀로·수원교구 분당성마르코본당 주임)의 부친 이영세(알렉산더)옹이 1월 5일 선종했다. 향년 76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7일 경기도 안양 중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충북 청원면 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