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흔한 물이기에가치를 잊기도 합니다.물 없이 생명을 지켜낼 수 없음에도.넘치고 넘친 사랑이기에소중함을 잊기도 합니다.사랑 없이 하루도 살수 없음에도.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루카 3,22)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