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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평협 정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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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한일문, 담당 박창균 신부, 이하 마산 평협)는 1월 19일 오후 2시 마산웨딩그랜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마산 평협은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봉사와 환경실천의 생활화’ 운동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마산 평협은 3월 16일 50주년 기념미사를 시작으로 11월 10일 평신도 주일까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선의 황금돼지 키우기’ 캠페인을 갖기로 했다. 또한 일상 속 환경 살리기를 위해 ‘지키기에서 살리기’로 실천 방향을 세워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교구장 배기현 주교는 파견미사 강론에서 “각자의 직분을 맡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살아있는 교회가 될 수 있고, 복음이 될 수 있도록 헌신해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특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도와 새 교구청 이전에 힘을 보태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제10회 복음화 대상 시상식도 마련됐는데, 냉담교우 17명을 회두시킨 임덕순(엘리사벳·중동본당)씨가 대상을 받았다. 임씨는 본당 전입냉담위원회 위원장과 꾸리아 부단장으로 활동하며 냉담교우들을 찾아 신앙생활을 이어갈 것을 권면했다.


김성봉 마산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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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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