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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찌에·크리스티앙 신부 ‘첫미사’… 방기대교구장과 가족 등 방한해 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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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 출신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사제품을 받은 폴로마요 잘루아 에리찌에 르두트·앙바가 응두구아 크리스티앙 엑수페리 신부가 1월 18일과 19일 대구 주교좌계산성당과 반야월성당에서 각각 첫미사를 봉헌했다.

특히 각 미사에는 중아공 방기대교구 교구장 디우도네 자빨라인가 추기경과 총대리 마티우 신부를 비롯해 에리찌에 신부의 부모 폴로마요 다니엘·오월레양코 마리-지능씨 부부와 크리스티앙 신부의 부모 앙바가 다윗·무코 마르가리타씨 부부 및 가족들이 참례해 기쁨을 더했다.

두 새 사제의 부모들은 “대구대교구의 도움으로 유학하고 사제품을 받은 것은 너무나 큰 감동”이라면서 “특별히 대구대교구 교구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두 사제들 또한 “교구민 모두가 얼마나 많이 기도해주셨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하느님께서 뽑으신 더욱 겸손한 사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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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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