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래 신부(마리노·대구 수성본당 보좌)의 부친 조성제(알베르토) 옹이 1월 17일 선종했다. 향년 63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9일 대구 주교좌계산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군위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