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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바로 저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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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연백 출신 실향민 채상옥(요셉·90)씨가 지난 1월 26일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북녘땅을 가리키고 있다. 채씨는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헤어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사무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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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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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5. 8

시편 127장 2절
일찍 일어남도 늦게 자리에 듦도 고난의 빵을 먹음도 너희에게 헛되리라.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이에게는 잘 때에 그만큼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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