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신동열, 이하 광주 평협)와 여성위원회(위원장 김명자)는 1월 26일 오후 2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019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광주 평협은 지난해 처음으로 본당 사목협의회 회장들을 대상으로 사목협의회와 사목협의회장의 정체성과 직무를 모색하는 교육을 처음으로 마련한 바 있다.
올해에는 4주간에 걸쳐 본당 사목협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교구장 사목교서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사목협의회 회장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 교육을 별도로 실시한다.
아울러 평신도 사도직 지도자 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한 차례 총 10주에 걸쳐 본당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신도 아카데미’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