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형제사는 1월 28일 광주광역시 남구 오방로 4-1번지 현지에서 아동양육시설인 ‘노틀담 형제의 집’(시설장 김희순 수녀) 준공식을 갖고 신축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노틀담 형제의 집 본관동 건물은 1986년 건축해 30년이 넘은 노후시설이었지만, 이번 신·개축으로 아동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