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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협, ‘하느님의 종’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위한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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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담당 조성풍 신부, 이하 서울평협)가 4월 4~6일 2박3일간 하느님의 종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삶과 신앙을 따라가는 성지순례를 마련한다.

‘도앙골에서 온 편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성지순례는 최양업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성지순례다. 순례는 최 신부가 유년시절을 보낸 수리산성지에서부터 배티성지, 도앙골, 신시도, 멍에목성지, 문경새재의 기도굴, 진안리성지, 배론성지, 최양업 신부의 가족묘 등을 순례한다. 특별히 순례 중 ‘땀의 순교자’라고도 불리며 신자들을 찾아다닌 최 신부의 삶을 따르는 만큼, 도앙골과 문경새재에서는 도보순례도 진행한다.

접수는 전화(02-777-2013), 홈페이지(www.clas.or.kr), 모바일앱 ‘서울평협’ 등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80명 모집한다. 참가비는 교통비, 식사, 숙박을 포함해 27만 원이다.

※문의 02-777-2013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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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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