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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제5대리구 신동본당 거리 선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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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본당은 쉬고 있는 교우 가정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대구대교구 제5대리구 신동본당(주임 함영진 신부)이 냉담교우 회두와 예비신자 늘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시골 본당 특성상 미사 참례자 수가 줄어들고, 고령화 됨에 따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선교에 나선 것.

본당 선교위원회(위원장 권석군)는 매 주일마다 성당 인근 지천농협 주차장에 부스를 설치, 행인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조별로 각 가정을 방문하는 등 냉담교우 회두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일 년에 많아봐야 한두 명에 그쳤던 예비신자가 10여 명으로 늘어났고, 미사참례자 수도 눈에 띄게 늘면서 본당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본당 주임 함영진 신부는 “규모는 작게 시작됐지만 시너지 효과는 클 것”이라며 “본당 구역협의회와 레지오마리애가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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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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