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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정기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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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지부장 김준철 신부)가 2월 19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제10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국내 평신도 선교사 지원금과 상반기 해외 선교사 지원 사업을 의결했다.

전교기구 한국지부는 이날 이사회에서 9개 교구에 5311만 원을 평신도 선교사 지원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평신도 선교사 지원금은 ‘통일을 대비한 북한선교자금’에서 발생한 이자로 운영된다. 또 해외선교의 날을 비롯해 해외 선교사 모임과 교육을 위해 5200만 원을 지원한다.

올 상반기 해외 선교 지원 신청 대상 중에서는 5개 사업에 총 4857만5875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전교기구 한국지부는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의 니카라과 남동부자치구 교육과 의료 지원 사업 ▲한국외방선교회의 캄보디아 청소년 인터넷 교육 방송 제작 지원 사업 ▲메리놀수녀회의 브라질 빌라 프루덴치 빈민 지역 미혼모와 난민 복지 사업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의 동티모르 레쿠이도에 지역 감귤 묘목 하우스와 물탱크 설치 사업 ▲제8회 프랑스어권 한인 선교사 모임 등을 돕는다.

이번 정기 이사회를 통해 전교기구 한국지부가 지원한 금액은 모두 1억5368만5875원이다.

전교기구 한국지부는 해바다 두 차례 정기 이사회를 통해 해외 선교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해외에 주재하는 한국인 가톨릭 선교사다. 2019년 하반기 해외 선교 사업 지원 신청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신청 및 문의 전교기구 한국지부 이메일(pmsk@pmsk.net)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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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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