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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센터 ‘인생극장, 낭만실버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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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센터(관장 김현일 신부)가 센터 1층에 자리한 소극장을 지역 어르신 전용 영화관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새 단장했다.

이 ‘인생극장, 낭만실버관’에서는 5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복음영화를 비롯해 전 세계 고전명작들을 상영한다. 영화 관람료는 1인당 2000원으로, 일반 상영관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영화 상영 사이 휴게시간에는 어르신들이 재능기부로 공연할 수 있는 ‘나도 스타다’ 무대도 제공한다.

김현일 신부는 “부산 지역에서도 갈수록 고령화가 심화되지만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기고 쉴 수 있는 시설은 크게 부족하다”면서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사목 사업의 하나로 운영하는 이 영화관에서 친교를 나누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가톨릭센터는 매월 셋째 월요일 오후 7시 복음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3월 18일에는 ‘피케이’, 4월 15일에는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를 선보인다. 또 3월 20일에는 영화 ‘교황이 된 사나이’를 보고 진행하는 ‘일일 영화 피정’을 무료로 실시한다. ※문의 051-462-1870 부산가톨릭센터 행정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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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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