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교좌명동본당(주임 조학문 신부)이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전에서 사순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의 2019년 사목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다.
3월 25일 박동호 신부(서울 이문동본당 주임)의 ‘선교와 교회의 사명’으로 시작되는 특강은 4월 1일 김정환 신부(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상임이사)의 ‘사랑의 기쁨 가득한 가정’, 4월 8일 심백섭 신부(예수회)의 ‘가정 안의 십자가, 어찌할 것인가’로 마무리된다.
※문의 02-774-1784 서울 주교좌명동본당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