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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거울 대학교 졸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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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거울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유행이 바뀐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거울입니다.
누군가를 비추는 것이
우리 거울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얼굴을 닦아
깨끗하고 티 없이 비추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인간에게 사랑이 사명이라면
우리에게는 진실함이 사명입니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루카 6,41)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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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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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주님을 불렀으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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