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연 신부(요셉·춘천교구 홍천 성산본당 주임)의 모친 이순남(소화 데레사) 여사가 2월 24일 오전 9시25분 선종했다. 향년 8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6일 오전 10시 춘천교구 양양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강원도 양양 부소치리 소재 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