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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정신철 주교 사순 담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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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사순시기를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더불어 세계 평화를 위해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염 추기경은 “한반도 그리고 전쟁과 폭력이 존재하는 모든 곳에서 하느님의 참 평화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면서 “어떤 상황에도 우리의 어렵고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느님이 몸소 보여 주신 사랑의 신비를 열심히 행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도 사순 담화를 내고 “성령 안에서 의로움과 평화를 누리는 사순시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주교는 “사순시기의 여정은 또한 우리에게 구원의 신비를 더욱 깊이 체험하게 이끌어 줄 것”이라며 “저는 여러분과 부활을 향한 여정을 함께 걸으며, 여러분 모두가 성경과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매우 소중한 세 가지의 참회 행위 곧 기도와 단식과 자선을 통해 더 깊은 신앙에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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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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