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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 춘계 정총 안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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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3월 4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열고 춘계 주교회의 총회 안건을 확정했다. 또 주교회의 산하 2개 위원회 총무를 새로 임명했다.

상임위 결정에 따라, 오는 25~29일 열리는 춘계 주교회의에서는 ▲「가톨릭교회 교리서」 한글 번역본의 일부 내용 수정 ▲‘성 바오로 6세 교황 선택 기념일’ 전례문 번역문 심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 봉헌과 지속적인 기도 운동 전개에 관한 논의 ▲이민의 날 날짜 변경(9월 마지막 주일) ▲한국청년대회 개최 관련 논의 ▲2019년 10월 특별 전교의 달 관련 논의 ▲주교회의 전국기구의 2018년 결산서와 2019년 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아울러 상임위는 교리교육위원회 총무로 신우식 신부(원주교구)를, 민족화해위원회 총무로 강주석 신부(의정부교구)를 임명했다. 2002년 1월 사제품을 받은 신우식 신부는 교황청립 그레고리오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용소막본당 주임을 맡고 있다. 2002년 7월 사제품을 받은 강주석 신부는 북한학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의정부교구 민족화해위원장 겸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상임위는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에서 제출한 ‘손’자녀를 위한 ‘조’부모의 신앙 안내서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를 승인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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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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