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지난해 중국교회 새 신자 4만800여 명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지난해 중국 전역에서 세례를 받은 새 신자가 4만836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통계는 31개 성(省)과 시, 자치구, 직할시 등 104개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사람들로 2017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중국교회 전체 신자 수는 900만~1050만 명(홍콩교구 성신연구소 2016년 말 발표)으로 추산된다.

일선 본당에서의 복음화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지만 사회발전에서 비롯된 도시와 농촌 본당의 구성 변화가 세례자 수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새 신자 수를 집계한 신더셔는 “이번 통계치가 성직자와 교우들 모두에게 격려와 자극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사회 환경의 변화에 맞춰 각자 자신의 실제상황에 따라 복음전파 방식을 조정하는 동시에 각 교구와 본당은 교회 전통을 계승하여 성사 기록을 중시하고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3-0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7

에제 37장 3절
주 하느님, 당신께서 아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