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신부),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박제준 신부),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임상교 신부)는 2월 27일 오후 4시 대전 용전동 대전교구청에서 ‘2019년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를 비롯한 각 위원회 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각 위원회 활동과 실적을 살펴보고 2019년 계획을 검토 확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