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교육청 가정형Wee센터 ‘CUMCUR’(꿈꾸라, 센터장 김덕수 신부)가 제8회 위(Wee) 희망대상 상담업무 담당자 부문과 학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위(Wee) 희망대상’은 Wee프로젝트 운영 우수기관과 상담자, Wee프로젝트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학생 등을 발굴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2월 26일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