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을 신부(사도 요한·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 담당)의 모친 최영열(데레사) 여사가 3월 3일 오후 4시 선종했다. 향년 9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5일 오전 10시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불광동성당 바다의별 공원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