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호 신부(베네딕토·서울대교구·중견사제연수)의 모친 노귀순(마리아) 여사가 2월 25일 오후 4시10분 선종했다. 향년 9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7일 오전 8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예식실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전라도 나주 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