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담당 조성풍 신부)는 11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2019 평신도 아카데미 신앙강좌’를 마련한다.
강좌는 첫째 날 손희송(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주례 개강 미사와 ‘평신도 봉사자 임무’ 주제 특강으로 시작해 마지막 날 정순택(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의 특강 ‘주님의 기도와 기도생활’로 11주간 강좌가 마무리된다.
대상은 본당 사목회장 및 사목위원, 사도직 단체장, 총구역장 및 지역 봉사자 등이며, 수강료는 10만 원이다. 문의 : 02-777-2013, 서울 평협 사무국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