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조학문 신부)은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사순 특강을 연다.‘새로운 시대, 새로운 복음화 - 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를 주제로 한 사순 특강은 △25일 선교와 교회의 사명(박동호 신부) △4월 1일 사랑의 기쁨 가득한 가정(김정환 신부) △8일 가정 안의 십자가, 어찌할 것인가(심백섭 신부)로 진행된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