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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정본당, 피로연·신혼여행까지 지원하는 ‘무료 혼인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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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정본당(주임 송현 신부)이 설립 1주년을 기념해 무료 혼인미사를 지원한다.

무료 혼인미사 대상자로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혼인미사 주례는 물론 피로연과 신혼여행, 스튜디오 촬영 및 드레스·메이크업 등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소한 한 측이 신자인 초혼 예비부부로, 결혼 준비에 재정적 어려움이 있거나 기타 합당한 사유가 있는 이들 중에서 우선 선정한다. 혼인미사는 9월 1일 주일 15시, 17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5월 중에 선정, 발표한다.

가정성당은 소속신자와 구역을 둔 본당공동체를 위한 성당이 아니라, 부산교구가 혼인미사 특화성당이자 가정사목의 구심점으로 세운 곳이다. 이에 따라 주일에도 미사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혼인미사를 봉헌할 수 있다.

혼인 관련 교리와 상담, 혼인미사 후속프로그램 등 혼인 및 가정과 관련한 각종 교육과 행사 등도 실시한다. 특히 성당은 전통 고딕양식과 스테인드글라스 등으로 꾸몄으며 다목적 연회실과 폐백실, 신부 전용 화장실과 메이크업 공간 등이 들어선 대기실 등 혼인 전문 성당으로 손색없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부산광역시의 대중교통 80 가량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 잡아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문의 051-441-3500 부산 가정본당 사무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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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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