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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교좌계산본당, 성물·기념품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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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교좌계산본당(주임 김흥수 신부)이 계산 대성당의 특징과 그 의미를 잘 드러내는 다양한 성물 및 기념품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본당은 1885년 대구본당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지역 복음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1902년 준공한 현재 대성당은 고딕 양식이 가미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붉은 벽돌 건물로, 1911년 대구대목구가 설정되면서 주교좌성당으로 승격됐다. 대구 지역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1900년대 초기 건물로도 그 의미를 더하며, 대한민국 사적 제290호로 지정돼 있다. 이곳에서는 성모당과 성직자 묘지 등도 도보로 순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성지순례뿐 아니라 대구 근대골목투어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대성당과 역사관을 방문, 성물 혹은 기념품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공모는 4월 21일까지 진행한다. 관심 있는 이들은 누구나 공모할 수 있다.

※문의 053-254-2300~1 주교좌계산본당 사무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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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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