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일 신부(사도 요한·서울 시흥5동본당 주임)의 모친 양순자(아가타) 여사가 3월 5일 오후 3시 15분 선종했다. 향년 8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7일 오전 10시 서울 시흥5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천주교 용인공원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