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신부(요셉·서울대교구 성소국장)의 모친 이을선(율리아) 여사가 3월 6일 오후 4시 선종했다. 향년 85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8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예식실에서 봉헌됐으며, 시신은 고인의 뜻에 따라 기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