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는 3월 15일부로 남지선교본당 이름을 남지본당(주임 박영진 신부)으로 변경했다. 남지선교본당은 2000년 남지본당과 창녕본당 관할 부곡·영산공소를 통합해 설립한 교구 첫 선교본당이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부곡·영산성당은 남지본당 소속 공소로 편입됐다.
한편, 이병우 신부(작은형제회, 2004년 수품)가 3월 15일부로 교구 소속 사제로 입적했다. 이 신부는 남지본당 소속 영산공소에 머물며 공소사목 전담 사제로 활동한다.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