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마산교구 남지선교본당, 남지본당으로 명칭 변경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마산교구는 3월 15일부로 남지선교본당 이름을 남지본당(주임 박영진 신부)으로 변경했다. 남지선교본당은 2000년 남지본당과 창녕본당 관할 부곡·영산공소를 통합해 설립한 교구 첫 선교본당이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부곡·영산성당은 남지본당 소속 공소로 편입됐다.

한편, 이병우 신부(작은형제회, 2004년 수품)가 3월 15일부로 교구 소속 사제로 입적했다. 이 신부는 남지본당 소속 영산공소에 머물며 공소사목 전담 사제로 활동한다.


박경희 기자 july@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3-1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7

1코린 16장 14절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