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추기경(서울대교구장)이 3월 14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교구청 교구장 접견실에서 하임 호센 주한 이스라엘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하임 호센 대사는 “한국과 이스라엘 간 직항 노선이 생겨 한국인 성지순례객이 늘었다”면서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염 추기경은 이날 오전 11시 알비노 말룽구 주한 앙골라 대사의 예방을, 12일 오후 3시에는 아달지자 시메네스 주한 동티모르 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