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현 신부(미카엘·대전교구 사회사목국 차장)의 부친 안경일(바르톨로메오)씨가 3월 13일 선종했다. 향년 65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5일 오전 9시 대전 성남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대전 삼괴동 천주교 산내공원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