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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한국외방선교회 이중희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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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에서 선교활동을 펼치던 이중희 신부(프란치스코·한국외방선교회)가 3월 19일 선종했다. 향년 47세.

고인의 장례예식은 타이완 신주(新竹)교구에서 거행됐으며, 한국외방선교회는 고인의 유해를 국내로 봉송해 29일 오전 10시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봉헌했다. 장지는 안성추모공원.

고인은 1993년 한국외방선교회에 입회해 2002년 종신서약을 하고 2003년 1월 사제품을 받았다. 같은 해 2월 타이완 신주교구에 파견돼, 신푸(新?)·총린(芎林)·스광(石光)본당에서 사목했다. 2010년에는 귀국해 수련원 부원장과 원장을 맡은 고인은 2012년 미국 앵커리지 성베네딕도본당 보좌를 역임했다. 고인은 2014년부터 타이완 신푸본당의 주임으로 사목 활동하다 선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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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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