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작은 꽃 하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작은 꽃 하나 피우기 위해
겨울을 보낸 나무의 마음을 아는 이는
하나하나 소중하듯

사소해 보이는 누군가의 회개도
그분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의 고백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찼았다.
(루카 15,32)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3-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7

에페 5장 1절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