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꽃 하나 피우기 위해겨울을 보낸 나무의 마음을 아는 이는하나하나 소중하듯사소해 보이는 누군가의 회개도그분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의 고백입니다.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찼았다.(루카 15,32)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