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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톨릭 매체, 한국 교회 생명 운동 주목

바티칸 뉴스 등 염수정 추기경 ‘생명 수호’ 행보 비중있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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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공식 온라인 매체 ‘바티칸 뉴스(Vatican News)’가 최근 교회의 생명 존중 원칙을 강조하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의 행보를 비중 있게 다뤘다. <사진>

생명 수호를 향한 염 추기경의 행보는 교황청 전교기구 소속 통신사 ‘피데스(Fides)’, 교황청외방선교원 소속 ‘아시아 뉴스(Asia News)’ 등 가톨릭 해외 매체에도 소개됐다.

‘바티칸 뉴스’는 염 추기경이 국회가톨릭신도의원회 신춘 미사(14일)와 청년생명대회(16일)에서 한 발언을 인용, 가톨릭교회가 생명 운동에 앞장서고 있음에도 낙태죄와 사형제의 존치 여부가 한국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낙태 실태도 언급했다.

서울대교구 홍보위원회는 “해외 가톨릭 매체들이 한국 사회의 낙태죄 논란과 염 추기경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며 “최근 가톨릭 국가인 아일랜드에서 낙태가 합법화되는 등 세계적으로 낙태 논란이 있는 가운데 생명 수호 운동에 대한 교회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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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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