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는 3월 22일 KT와 아녜스관 4차산업혁명교육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과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분야 협력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캠퍼스 조성 협력 ▲기타 본 사업의 목적 달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활발히 펼쳐 나갈 예정이다.
총장 정일 신부는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KT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먼저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최근 4차산업혁명교육센터를 개소, 4차 산업혁명 사업·콘텐츠 개발과 함께 학생들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드론, 3D프린팅, 코딩 등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