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4월 한 달간 여섯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준비한 인천성모병원은 2일 인천 부평구 청천보건지소와 간석건강관리센터에서 각각 ‘노인성 안과질환의 예방과 관리’(안과 김용찬 교수),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강좌를 오후 2시와 3시에 진행한다. 이어서 5일 오전 10시40분에는 인천 해안본당과 만수2동본당에서 각각 ‘위암과 내시경 치료’(소화기내과 박수형 교수), ‘뇌졸중의 예방과 관리’(신경외과 장경술 교수)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12일 오후 2시에는 ‘이상지질혈증과 영양 관리’(영양팀 노미나 영양사) 강좌가 부평구보건소에서 열리며, ‘치매 예방 및 관리’(신경과 송인욱 교수) 강좌는 청천보건지소에서 23일 오후 2시에 들을 수 있다.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