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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교좌중앙본당 하천 정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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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교좌중앙본당(주임 남승택 신부)은 3월 24일 오후 2시 본당 관할에 있는 남수각을 찾아 하천 정비작업을 했다. 본당 소공동체협의회(회장 고현춘)와 생태환경분과위원회(위원장 정순자)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신자 60여 명이 함께했다. 남수각은 인근에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동문시장이 있어서 항상 붐비는 곳으로 제주 도심을 흐르는 산지천 위에 놓인 다리다. 남수각은 1599년(선조 32년)에 처음 만들어졌다는 기록이 있다. 최근까지 큰 비가 내릴 때마다 산지천이 범람해 피해가 컸지만 이제는 하천 정비를 하면서 홍수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신자들은 한 시간 동안 하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교구장 사목교서에 따른 실천지표인 생태지킴이 활동을 실천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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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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