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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수품 50주년 금경축]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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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는 4월 18일 오전 10시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성유축성미사를 봉헌하고 오태순·장덕필·한정관 신부의 금경축 축하식을 마련한다.

오태순 신부는 1969년 사제품을 받고 신당동본당 보좌로 사목 일선에 첫 발을 내디뎠다. 1979년 교구 사목국장을 지냈으며, 주교회의 천주교 200주년 기념 사무처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장덕필 신부는 1969년 사제수품 뒤 명수대(현 흑석동)·주교좌명동본당 보좌를 거쳐 영등포동·봉천동(현 중앙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했다. 이어 성모병원 관리부장, 가톨릭중앙의료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 주교좌명동·둔촌동·성수동본당 주임을 지냈다.



한정관 신부는 용산·중림동(현 중림동약현)본당 보좌로 사목했다. 1985년 필리핀 마닐라 성토마스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여 년간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로 재직했다. 장안동·반포·신천동·신당동본당 주임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광희문성지 담당 사제로 현재까지 사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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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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