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해나의 몸과 피를 주었다.너를 위해나의 눈물도, 고통도 주었다.너를 위해나의 생명도 주었다.언제쯤너는내게 너를 주려나.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19)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