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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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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
나의 몸과 피를 주었다.

너를 위해
나의 눈물도, 고통도 주었다.

너를 위해
나의 생명도 주었다.

언제쯤
너는
내게 너를 주려나.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19)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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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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