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의무부총장 문정일)가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5월부터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한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원장 신인재)이 주최한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운영기관 공모에 선정된 가톨릭대학교는 3월 22일 산업안전보건교육원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5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한다.
기업체 최고 경영자 및 안전보건 관련단체 임원, 정부 및 공공기관 고위급 인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