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가톨릭전례꽃꽂이연구회(회장 정희숙, 담당 김정현 신부)가 4월 6일 안동교구청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초대 회장에 선출된 정희숙(라파엘라·태화동본당)씨를 비롯한 52명의 정회원과 대구 가톨릭전례꽃꽂이연구회 임원들이 참례했다.
권 주교는 강론에서 “꽃꽂이를 통해 하느님을 찬미하고 전례 분위기를 북돋우는 만큼 언제나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연구하면서 신자들이 전례의 의미를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