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야.이제 우리는 이렇게 마주 볼 순 없단다.떠나는 것이 선물이 될 거라는죽음이 시작이라는보이지 않으나 볼 수 있다는그 진리를 알게 된다면우리는 다시 마주 보게 될 거란다.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루카 24,51)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