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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야.
이제 우리는 이렇게 마주 볼 순 없단다.

떠나는 것이 선물이 될 거라는
죽음이 시작이라는
보이지 않으나 볼 수 있다는

그 진리를 알게 된다면

우리는 다시 마주 보게 될 거란다.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루카 24,51)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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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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