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교구장 손삼석 주교)는 5월 27일자로 명지신도시본당 신설을 발표했다. 명지본당에서 분가한 명지신도시본당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3575-2번지에 들어선다. 명지신도시본당은 명지1동 전체를 담당하며 신자 631명 262세대로 명지본당 주임 김상균 신부가 주임을 겸임한다. 명지신도시본당 새 성전은 대지면적 1969.10㎡에 연면적 1435.71㎡로 지어졌다. 백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