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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17일부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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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 이하 민화위)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양한 지향을 담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를 봉헌한다. 종전 선언과 평화체제 실현, 한반도 비핵화, 남북의 복음화 등을 위한 9일 기도 여정은 6월 17일부터 시작한다. 민화위는 미사 전·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를 봉헌하며 이 여정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9일 기도 마지막 날인 6월 25일(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오전 11시에는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를 봉헌한다. 미사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례하며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와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등 주교단이 공동집전한다.

또 미사 중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대국민 호소문(성명)을 발표한다. 미사 전에는 묵주기도를 봉헌하며 평화 음악회도 열린다. 한편 9일 기도를 위한 묵상 자료와 미사 관련 자세한 행사 일정과 임진각 주변 관람지 안내 등은 민화위 홈페이지(hwahai.cbck.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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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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