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10명이 서울 서교동성당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서울 서교동본당(주임 이종남 신부)은 5월 25일 오후 7시 미사 중 북한이탈주민 세례식을 거행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하며 각각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했다.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