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사료목록화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준철 신부, 이하 위원회)는 5월 28~29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9년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사료목록화사업에 참여하는 전국의 교구 및 수도회의 실무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는 강의와 사료등록시스템 전산 실습을 통해 천주교 사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을 진행한 주교회의 관리국장 류한영 신부는 “사료목록화 사업은 기존 자료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새로운 자료와 유물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가치 있는 교회 유산을 발굴하고 관리하는데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