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광주 중흥동본당(주임 배행기 신부) 창평공소 축복식이 3일 전남 담양군 창평면 창평리 64-3 현지에서 총대리 김희중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지난 해 5월 착공해 7개월만인 지난 해 11월에 완공된 후 이날 축복식을 가진 창평공소는 건평 62평의 단층 철근 콘크리트조 건물로 성당과 교리실 유아실 제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창평공소는 현재 1개 구역 11개반 신자 110여명이 있다.
광주= 김상술 명예기자 sangs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