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선물은용서하는 권한은용서해야 하는 책임을영원한 사랑은끊임없는 노력을지속적인 평화는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외로움을당신의 선물은우리가 기꺼이 그러하기를 초대하십니다.성령을 받아라.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22-23)임의준 신부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