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필리핀 마닐라 대교구장이었던 하이메 신 추기경(75)의 사제 수품 금경축 행사가 4월 3일 마닐라 주교좌 성당에서 거행된 가운데 필리핀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왼쪽)이 자리를 함께 했다.